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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는 지난 25년간 불법 벌목으로 인한 산림 파괴를 방지하기 위하여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루마니아 대통령 Klaus Iohannis는 지난 해 의회가 제안한 새로운 산림법을 제정하였습니다. 새로운 산림법은 불법 벌목과 국가의 수자원, 산림, 국토를 위협하는 행동을 국가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정의하였습니다. 불법 벌목은 수년간 루마니아에 영향을 미쳤는데,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면서 지난 5월에는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항의를 하였고, 정부가 국가 비상사태를 건언라게 하였습니다. 루마니아는 EU에서 가장 넓은 처녀림을 보유하고 있고, 불법 벌목이 가장 심가한 국가이었습니다. 러시아를 제외하면 루마니아 산림지대는 포유류의 가장 큰 서식지입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13년과 2014년 루마니아에서의 불법 벌목은 총 1,000,000 m3 이상이었고, 이는 시간당 3 hectares 이사의 산림이 사라지는 것과 같습니다. 그리고 불법 벌목으로 이한 2013-2014년 손실액은 약 EURO 52.1 million 이었습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불법 벌목량은 약 80,000,000 m3 이고, 불법 벌목으로 인한 손실액은 약 EURO 5 billion 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아런 결과로 새로운 산림법에서는 불법 벌목에 대한 벌금을 5배로 인상하고, 1 hectare 이상의 불법 벌목시에는 국가 안전을 위협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루마니아 정보기관(Romanian Intelligence Service)과 루마니아 국방부 (Romanian Ministry of Defence) 는 이런 상황을 감시하고 처리 할수 있는 직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두기관은 루마니아 환경부와 함께 산림 관리와 조정에 대한 권한을 받게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