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러시아는 목재와목재 생산품 (TN VED 44)의 정기 관세 신고를 폐지하였습니다. 이런 변화의 목적은 산림분야의 투명성을 증가시키고, 목재 수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입니다. 정기 관세 신고에 사용되는 통고 절차가 불법 목재 수출의 가능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부가적으로 이번 변화는 세관이 정기 관세 신고시 정확한 물량을 결정하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러시아 관세청의 분석에 따르면 목재 수출 매출액의 일부가 회수되지 않으면 통화 규제를 역시 위반되게 됩니다.
위에 언급된 문제들은 핀란드와 러시아간의 목재 교역에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핀란드 산림 산업 연합은 발표하였습니다. 규제는 공동으로 동의한 WTO 책무 정신에 역행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러시아 수출업자들은 이번 변화로 목재 수출이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였습니다. 각가의 목재 운송에 개별 관세 신고를 부여함으로써 통관 수속 시간이 증가하고, 운송장비 가동률 저하 그리고 그에 따른 비용증가를 초래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핀란드의 동부 국경에 인접한 Karelia 지역의 경우, 정기 관세 신고시 연간 사전 신고로 충분하고, 실재 수출량이 정기적으로 보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