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능한 부지 부족이 2020년 12월의 새집에 대한 강한 수요를 상쇄하였습니다. 주택 재고 부족, 건축 자재와 제재목 가격 상승인 주택 가격 상승의 원인이었습니다. 한해를 마감하는 시점에 주택 판매가 잠시동안 더디었지만, 2020년 한해 동안 새집 판매는 2019년과 비교하여 18.8% 상승 하였습니다. 미국 주택 도시 개발부 (U.S.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와 미국 인구 조사국 (U.S. Census Bureau)가 최근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2월 새로운 건축된 단독 주택 판매는 하락을 기록한 11월보다 1.6% 증가하여 842,000 (SAAR :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 이었습니다.
전미주택건설회협회(NAHB : National Association of Home Builders) 회장인 Chuck Fowke에 따르면 주택 판매는 좀더 저가, 저밀도 시장에서 계속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실제로 중서부 지역에서의 2020년 판매가 24% 상승하였습니다. 미래를 생각해보면 건설업자들은 2021년에 규제 부담 상승이 주택 구입 능력을 해칠 것이라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주택 시장은 강세를 유지하고 있고, 중간 주택 가격은 주택 자재 가격 상승 특히 침엽수 제재목 가격의 급상으로 올라가고 있고, 대형 주택으로도 같은 경향이 이동하고 있다고 NAHB 수석 경제학자 Robert Dietz는 분석하였습니다. 중간 새집 판매 가격은 $355,900이었고, 2019년에는 $329,500 이었습니다. 현재 새단독주택 재고는 단지 4.3개월 공급이 가능한 302,000으로 2019년 12월과 비교하면 18.9% 낮습니다. 2020년 새집 판매는 4개의 지역에서 상승하였는데, 북동부 지역은 21.2%, 중서부는 24.2%, 남부는 17.6%, 서부는 18.9% 상승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