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말레이시아 합판 제조업체들은 원목과 노동력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로 일본 구매자들로부터 새로운 주문받는 것을 중단하였습니다. 2021년 5월부터 말레이시아 Sabah 열대재 합판 최대 제조업체는 새로운 주문을 받지 않았고, 이로 인한여 일본 시장내에 판넬 생산품의 공급이 부족하게 되었다고 the Japan Lumber Report (JLR)는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3월 Sarawak 최고 합판 제조업체와 공급 업체인 Shin Yang 그룹은 수주 잔량을 해결하기 위하여 일본 수입업자들로부터 새로운 주문을 받지 않았습니다. 말레이시아는 COVID-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하여 6월 1일부터 2주간 폐쇄하면서, 원목 부족은 더 심해졌습니다. 우기인 3월에서 4월이 지난 후에 말레이시아내의 원목 공급이 증가할 것이라고 일본 수입업자들은 예상보다 일찍 예측하였습니다. 그래서 합판 수출 가격과 양을 인하하였습니다. 일본 재무성 (Japan Finance Ministry) 통계에 따르면 말레이시아가 일본의 열대재 합판 최대 공급 국가 입니다. 2021년 상반기 말레이시아 열대재 합판의 일본 수출은 285,700 M3이었고, 참고적으로 2020년 상반기는 277,800 M3 이었습니다. 2021년 1월에서 4월까지 말레이시아 Sarawak의 합판의 일본 수출량은 65, 870 M3, 수출액은 RM138.4 million 이었다고 Sarawak Timber Industry Development Corp (STIDC)는 발표하였습니다. 현재 말레이시아는 인도네시아를 제치고 일본으로 활엽수 합판을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참고적으로 인도네시아의 일본 수출량은 작년 같은 시기의 수출량 287,000 M3에서 감소하여 229,000 M3 이었습니다. JLR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합판 제조업체들도 원목 부족으로 고생하고 있고, 북미 수입업자들의 탄탄한 주문때문에 일본 수출량을 늘리기 힘든 상황입니다. 그 외에 일본에 활엽수 합판을 수출하는 나라는 베트남과 중국으로 2021년 1월에서 4월까지 각각 국가의 수출량은 57, 500 M3, 33, 600 M3 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지속되면서 열대재 합판 제조업체들은 일본 수출가격을 계속해서 상승시켰습니다. 그러면서 주요 일본 제조업체들과 딜러들은 판매 가격을 인상시켜야만 하였고, 예를 들어 열대재 활엽수 합판을 기본으로 하는 바닥재와 천장판은 각각 10%, 20% 인상되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수입 목재 생산품의 공급이 부족해 지면서, 적절한 대체재를 찾지 못하고 가격은 계속해서 끝도 없이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는 동안 침엽수 합판 제조업체들도 6월 이후 가격을 상승시켰습니다. 12 mm 3×6 (panel)의 새로운 가격은 1, 000/sheet이었고, 주문이 증가하면서 제조업체 재고는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JLR은 발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