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단독 주택 건설 지출은 1.8% 하락하면서, 미국 민간 거주용 건설 지출은 0.6% 하락하였습니다. 주택 융자 이자율이 증가하면서 지출은 9개월 연속으로 하락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민간 거주용 건설은 지난해보다 5.7% 낮아졌다고 National Association of Home Builders (NAHB)는 발표하였습니다. 월간 하락은 가장 큰 원인은 2022년 6월이후 하락하고 있는 단독 주택 건설 지출의 하락 때문 입니다. 1년전과 비교하여 단독 주택 건설 지출은 21.4% 감소하였습니다. 2022년동안 치솟는 이자율이 주택 시장을 냉각시키면서 단독 주택 건설 약세와 일치하고 있습니다.

공동 주택 건설 지출은 2023년 1월에 0.2% 증가한 이후에 2월에도 1.4% 증가하였습니다. 2022년 2월이후 22.2% 증가하였는데, 증가 이유는 대부분 임대 아파트의 강한 수요 때문입니다. 민간 주거용 주택 개선 지출은 2월에 변화가 없었지만, 1년전보다는 8.0% 상승하였습니다. 리모델링 시장은 주거용 건설 분야의 나머지에서 과잉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건설 지출은 확립된 재산 가치를 보고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NAHB 건설 지출 지수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는 공급망 문제와 상승하는 이자율 압력으로 2022년 초반이후 단독 주택 건설 지출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동 주택 건설 지출은 최근 몇 개월 동안 강력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개선 지출은 2019년 초반 이래 속도가 유지되면서 증가하였습니다. COVID-19 위기가 미국 경제를 강타하기 이전에, 단독 주택과 공동 주택 지출은 2019년 하반기부터 2020년 2월까지 강력한 성장을 경험하였고, 2020년 7월이후 빠른 post-covid 반등이 따라 왔습니다.

2023년 2월 민간 비거주용 건설 지출은 0.7% 증가하여, 계절적 요인을 조정한 연간율 (seasonally adjusted annual rate)은 $601 billion이었습니다. 월간 민간 비거주용 지출 상승의 중요 원인은 제조 분야 지출 ($3.7 billion)과 전력 분야 지출 ($1.5 billion)의 지출의 증가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