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핀란드의 원목과 산림산업 부산물 수입량은 전해보다 56% 하락하여 5.5 million m3이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은 발틱해 지역의 목재 교역과 핀란드의 외국 목재 유입에 의미 심장한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이전에는 러시아는 핀란드 목재 수입에 가장 중요한 원천이었지만, 러시아 제재로 인하여 러시아에서의 수입은 지난 봄에 끝났습니다. Natural Resources Institute Finland (Luke)의 수석 통계학자인 Eeva Vaahtera에 따르면 전쟁 이전에는 핀란드 목재 수입에서 러시아 목재가 대략 ¾을 차지하였지만, 2022년에는 27% 이었습니다.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목재 수입은 1/5이상으로 증가하였고, 스웨덴 목재 수입량은 18% 이었습니다.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목재도 수입되었습니다. 2022년 핀란드가 수입한 목재중에 56%는 pulpwood, 28%는 chips, 원목은 2%이었습니다. 나머지는 산림산업 부산물로 wood pellets, sawdust, 장작 이었습니다. 목재 수입 가격은 상승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수종에 따라 국경에서 pulpwood 가격 평균은 Euro 64–71/m3이었고, 실질적으로는 전해(도매가격지수를 이용하여 수축, 1949=100) 보다 19-62% 높았습니다. Birch pulpwood 가격이 가장 많이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러시아에서 부과한 목재 수출 관세 상승으로 인한 2008년의 최고 수준보다는 낮게 유지되었습니다. 그때에 pulpwood 실질 가격은 Euro 80 이상 증가하였고, chips 가격은 Euro 70/ m3이상 상승하였습니다. 2022년 wood chips의 실질 단가는 전년대비 40% 상승하여, 평균 가격은 Euro 67/m3 이었습니다.

2022년 핀란드 목재 수출량은 전년 대비 45% 상승하여 2 million m3이상이었습니다. 전체 수출량의 거의 ¾은 스웨덴으로 수출되었고, 에스토니아로 7%, 폴란드로 5% 수출되었습니다. 핀란드 목재의 실질적인 수출액은 23% 성장하여 EUR 154 million 이었습니다. 가장 많이 수출된 목재는 pine 원목, birch pulpwood, pine pulpwood 이었습니다. 하지만 pine 원목과 pine pulpwood의 실질적인 가격은 지난해보다 하락하였습니다. Pine 원목의 평균 수출 가격은 전년 대비 7% 하락하여 EUR 70/m3 이었고, pine pulpwood 평균 수출 가격은 전년 대비 22% 하락하여 EUR 85/m3 이었지만, birch pulpwood 평균 수출 가격은 전년 대비 3% 상승하여 EUR 60/m3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