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최대 습지인 브라질의 이른 산불이 발생하여 2024년 한해 동안에 760,000 hectares이상이 황폐화 되었습니다. 이런 대대적인 손상은 작년 같은 시기와 비교하여 1,500% 이상이었습니다. 검게 변한 나무, 죽은 동물, 그을린 토지들이 지금 이 지역을 점령하고 있어, Pantanal의 풍부한 생물 다양성과 CO2 저장 능력에 심각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가뭄과 약한 비로 악화된 화재는 습지의 자연적인 홍수 주기를 붕괴하여 불씨를 만들었습니다. 올해의 화재는 평소 같지 않게 일찍 시작하여서 지난 10년동안 가장 파괴적일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브라질, 볼리비아, 파라과이로 뻗어가는 Pantanal 지역의 면적은 16.9 million hectares 이고, 아메리카 표범과 거대한 수달과 같은 멸종 위기에 처한 수종의 서식지 입니다. 6개월간 침수되는 습지의 연간 침수 펄스는 현재 단지 2-3개월만 유지되어 좀 더 건조한 기상 조건과 좀 더 심각한 산불을 유도합니다. 이런 화재는 소 목축을 위한 개간 같은 인간 활동이 원인이고, 1985년이래 Pantanal 수면적의 68% 감소를 이끌었습니다. 산불은 야생 파괴 뿐만 아니라 전세계 CO2 배출에도 심각한 영향을 주었습니다. 2020년에 Pantanal 지역의 산불로 115 million tons의 CO2가 방출되어, 습지의 결정적인 탄소 저장이 강조되었습니다. 습지는 지구 토지 표면의 단지 5-8%를 차지하고 있지만 20-30%의 지구 탄소를 저장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화재는 방대한 CO2의 방출과 악화된 기후 변화를 발생시켜 이런 균형을 위협합니다.

지역 공동체와 전문가들은 산불 방지를 위한 투자 증가를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산불 지역에 48,000 liters 의 물을 투입하는 브라질 공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산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거주민들은 호흡기 질환과 가축 손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정부의 최소 지원만 있다고 보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