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건설 잔고 지표(Construction Backlog Indicator)가 상승하여 8.4개월이 되었다고 Associated Builders and Contractors (ABC)는 보고하였습니다. 이 결과는 6월 20일부터 7월 3일까지 ABC 회원들의 설문 조사 결과 입니다. 하지만 6월 결과는 2023년 6월과 비교하여 0.5개월 하락하였습니다. 지난 한해 하락은 중부와 동북부 지역의 부진이 원인 입니다. 반대로 남부와 서부 지역은 2023년 6월부터 2324년 6월까지 잔고 즉 밀린 건설 작업에 변화가 없습니다.

2024년 6월 ABC의 건설 신뢰 지수( Construction Confidence Index)는 판매와 스태프 수준에서 약간 하락하였지만, 이윤 폭은 개선되었습니다. 이런 혼합된 변화에도 불구하고, 업무 수행 결과를 보여주는 계량적인 분석인 모든 3가지 매트릭스는 50 한계점 이상을 유지하여 향후 6개월에 성장이 예상된다는 것을 암시합니다.

ABC 수석 경제학자인 Anirban Basu는 경제적 도전속에서 건설 잔고의 탄력성을 주목하였습니다. 높은 이자율과 인플레이션 그리고 광범위한 경제에 드러나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건설 잔고는 눈에 띄게 잘 견디고 있다고 Basu는 언급하였습니다. 하지만 6월에 판매와 스태프 수준의 계약업자들의 신뢰 전망은 완만하게 하락하였지만, 3가지 건설 신뢰 지수 (Construction Confidence Index) 모두 작년 같은 시기와 비교하여 높았습니다. Basu는 잠정적인 미래 경제 조건도 언급하였습니다. 지연되는 인플레이션과 약한 성장의 조합은 미국 연방 준비 위원회(Federal Reserve)가 빠르면 9월에 이자율을 하락 시키기 시작할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사무실과 상업용 같은 더 가벼운 건설 분야의 일부는 낮아지는 임대료와 대출 기준의 완만함의 혜택을 받으면서 잔고를 유지할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