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가 시작되면서 러시아 산불은 3.5 million hectares를 손상시켜 피해 지역이 이미 지난해보다 1.5배 증가하였습니다. 러시아 전국적으로 거의 6,000 화재 발생 가능 지역이 있다고 비상 사태 장관(Ministry of Emergency Situations)은 보고하였습니다. 현재 500개 이상의 화재 발생 가능 지역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그 면적이 1 million hectares 이상이었고, 단지 62 지역 12%만 국지적 이었습니다. 현재 활성중인 15개의 화재 발생 가능 지역은 거주 지역 부근에서 발생하여 약 6,000의 사람들이 소방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장관에 따르면 현재 상황은 건조하고 더운 날씨때문에 여전히 위험하고 Yakutia와 Zabaykalsky Krai가 가장 상황이 않좋은 지역 입니다. Zabaykalsky Krai 정부의 부총리인 Zakharov의 보고에 따르면 100여개의 화재로 400,000 hectares면적이 손상되었습니다. Yakutia 지역에서는 산림이 화재로 손상되어 7월 10일자 기준으로 피해 지역이 500,000 hectares 이상 이었고, 1일 기준으로 100,000 hectares 이상 이었습니다. 산불은 5월부터 러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 Tuva, Khabarovsk Krai, Zabaykalsky Krai, Buryatia 지역이 즉각적으로 비상 체제를 선언 하였습니다. 다수의 산불은 6월동안 북극권 한계선(Arctic Circle)내에서 발생하였고, 현재 가장 극심한 지역은 러시아의Sakha Republic으로, 이 지역은 2021년에도 엄청난 손상을 일으킨 산불로 고생하였습니다. Copernicus Atmosphere Monitoring Service (CAMS)의 자료에 따르면, 6월 산불로 인한 북극호에 탄소 배출은 진나 20년간 3번째로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