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상반기동안 핀란드의 에너지 목재 구매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급증하였는데, 1사분기 절반과 2사분기에 의미 심장한 증가를 하였습니다. 에너지 목재 가격, 특히 입목 판매는 눈에 띄게 상승하였다고 Natural Resources Institute Finland (Luke)는 발표하였습니다. 벌목 잔재와 가지치기한 줄기의 가격이 실질적으로 상승하면서 2사분기에 에너지 목재 가격이 급격하게 상승하였습니다. 입목 판매시 벌목 잔재의 평균 가격은 전년대비 23% 상승하여 Euro 8.9/m3이었고, 실질적으로 전분기대비 28% 상승하였습니다. 인도 판매의 경우 벌목 잔재 가격은 전분기대비 5% 상승하여 Euro 31.4/m3이었습니다. 에너지 목재 거래의 ¼를 차지하고 있는 가지치기한 가지의 입목 판매시 평균 가격은 2024년 시작이후 10% 증가하였고, 작년 평균보다 27% 상승하여 Euro 24.3/m3이었습니다. 인도 판매의 경우 가지치기한 가지의 평균 노변 가격은 전분기대비 2% 상승하였고, 작년 평균보다 5% 상승하여 Euro 46.5/m3이었습니다.

거래량도 역사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2사분기에 에너지 목재 거래량은 총 2.5 million m3으로 통계가 시작된 2014년이후 가장 높은 분기 거래량이었습니다. 전년대비 50% 상승하였고, 지난 5년간 평균보다는 2배 증가하였습니다. 2024년 상반기동안 거래량은 전년대비 38%, 5년 평균보다 90% 높았습니다. 벌목 전재 거래량은 2배이상으로 증가하였고, 가지치기한 가지도 5년 평균보다 1.3배 상승하였습니다. 2024년 상반기동안 가지치기 하지 않은 목재 판매도 증가하였고, 전체 에너지 목재 거래의 1/6을 차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