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Columbia 는 David Eby 주지사가 이끄는 인도 무역 사절단 방문 기간 동안 지속 가능한 임업, 청정 에너지, 핵심 광물 산업을 홍보할 예정입니다. British Columbia 주 정부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투자 유치, 수출 시장 확대, 자원 산업 분야의 고용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Ravi Kahlon 고용 경제 성장부(Jobs and Economic Growth) 장관을 포함한 대표단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New Delhi, Mumbai, Chandigarh, Bengaluru에서 인도 정부와 재계 지도자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논의는 임산물, 재생에너지, 책임 있는 광업 프로젝트에 집중될 것입니다.

인도는 캐나다 제재목 수출 대상국 중 22위를 차지하며,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총 수출량의 0.1%에 해당하는 12,000 m³를 캐나다로 부터 수입했습니다. 같은 기간 동안 인도는 $384,000,000 상당의 제재목 1,890,000 m³를 수입했으며, 평균 가격은 $203/m³ 였습니다. 독일이 인도의 최대 목재 공급국으로 20%를 차지했고, 미국(19%), 에콰도르 (7%), 러시아(6%)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방문은 10년 안에 미국 이외 시장으로의 수출을 두 배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서부 진출 : BC주와 캐나다의 일자리와 번영’ 계획의 일환입니다. 이 계획은 BC주의 무역 다변화 전략을 기반으로 임업, 생명과학, 농업, 해양과학, 기술 등 다양한 산업을 지원합니다. British Columbia는 2024년에 인도에 13억 달러($1.3 billion) 상당의 상품을 수출했으며, Chandigarh, New Delhi, Mumbai, Bengaluru에 무역 투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British Columbia의 산림 제품 마케팅 기관인 산림 혁신 투자청(Forestry Innovation Investment)은 캐나다산 목재(Canadian Wood) 브랜드를 통해 인도에서 British Columbia 고유의 목재 품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며, 지속 가능한 목재에 대한 국제적 수요를 늘리려는 주정부의 전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