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ödra와 Nordic Forestry Automation AB (NFA)는 Södra의 관리 하에 수행되는 간벌 작업을 위한 운영자 지원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또한 이 시스템은 개별 나무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미래 계획 및 분석에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회사 성명에 따르면 시스템 구현과 설치는 2025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임업 기술 전문 AI 회사인 NFA는 자율주행차의 센서 기술과 AI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차세대 임업 기계 운영자 지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Södra는 2023년 Södra Ädla를 통해 NFA의 주주가 되었으며, 이후 시스템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임업 분야에서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며, NFA는 새로운 기술이 산림 경영에 변화를 만들고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주요 장점은 간벌에 대한 운영자 지원과 향후 계획과 결정을 위하여 수집된 데이터라는 이중 혜택입니다. 이는 Södra가 산림 소유주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동원한 훌륭한 사례라고 Södra의 산림 개발 책임자(Head of Forest Development)인 Magnus Petersson이 언급하였습니다. NFA의 운영자 지원 시스템은 Södra의 관리하에 수확 운영에 배치될 예정입니다. 목표는 2025년 하반기에 설치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Södra는 처음부터 기술 개발의 핵심 파트너 중 하나였습니다. 귀중한 조언과 명확한 요구 사항 덕분에 NFA가 회사로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번째 제품의 출시일을 발표할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한 것은 기계 운영자가 우수한 작업을 수행하고 번영하는 숲을 조성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이자 증거라고 Nordic Forestry Automation의 CEO인 Lars Svensson은 언급하였습니다. 운영자 지원 시스템은 지역 산림 적응을 위한 획기적인 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산림 관리 관행을 간소화 합니다. 이 시스템은 성장과 수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귀중한 자연과 문화유산 지역을 효율적으로 보호합니다. 숲의 다양한 가치를 최적화하기 위해 어떤 나무를 얼마나 많이 수확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산림 간벌은 지속적인 의사 결정이 필요합니다. 현재 이러한 결정은 종종 수작업으로 이루어지며 운영자의 경험에 크게 의존합니다.

이 시스템에는 각각의 개별 나무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 수집을 가능하게 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수확된 나무와 보존된 나무를 강조 표시하는 보고서를 통하여 산림 소유주에게 전달되며, 간벌 작업이 임목의 지역 성장 잠재력에 부합하도록 보장합니다. 보존된 나무의 위치는 센티미터 수준의 정확도로 지도화 되어서 투명성, 품질 보증, 대체 산림 관리 방법에 대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NFA와의 협력은 Södra Ädla를 통해 Södra가 산림 경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의 개발과 검증을 가속화하고 산림 소유주에게 삼림 관리와 가치 창출에 직접적으로 혜택을 줄 수 있는 명확한 예이고, 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도 회사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기대한다고 Södra Ädla의 투자 매니저 (Investment Manager)인 Erik Madeyski Bengtson이 언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