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사분기 스웨덴 가구 수출액은 SEK4.576bn으로 2019년 1사분기와 대략 같은 수준이었습니다. 스웨덴 통계 기관인 Statistika Centralbyrån에 따르면 중요 수출국인 노르웨이 수출액은 2% 하락하여 SEK1.358bn이고, 덴마크 수출액도 3% 감소하여 SEK608.7m 이었습니다. 프랑스 수출액도 8% 하락하여 SEK178.4m, 폴란드 수출액은 3% 감소하여 SEK158.6m, 네델란드 수출액든 16% 하락하여 SEK113.8m 이었습니다. 하지만 독일 수출액은 16% 상승하여 SEK517.9m 이었고, 미국 수출액은 10%로 두자릿수 비율로 상승하여 SEK205.7m 이었습니다.
2020년 1사분기 스웨덴의 가구 수입액은 전년 대비 1% 하락하여 SEK5.263bn 이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수입국인 중국에서의 수입액은 10% 감소하여 SEK1.004bn 이었고, 폴란드에서의 수입액은 1% 감소하여 SEK916.4m이었습니다. 이탈리아에서의 수입액은 11% 하락하여 SEK168.0m, 노르웨이에서 수입액은 3% 낮아져 SEK152.6m 이었습니다. 독일에서의 1사분기 수입액은 11% 상승하여 SEK478.6m으로 4번째 수입국가가 되었습니다. 덴마크에서 수입액은 3% 증가하여 SEK473.3m 이었고, 리투아니아에서의 수입액도 2% 증가해서 SEK695.7m 이었습니다. 에스토니아에서의 수입액은 3% 증가하여 SEK255.8m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