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로 러시아의 유럽 시장을 차단하면서, 러시아 목재 생산물 회사들은 자국 소비가 모든 생산물을 흡수할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수출 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러시아 목재 산업의 주요 회사인 Segezha Group은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 시장으로 인도를 찾았습니다. Eastern Economic Forum동안에 Segezha Group의 대외 관계 부회장인 Nikolai Ivanov는 인도의 잠재성을 강조하였습니다. Segezha Group의 공식 텔레그램 채널을 통하여 현제 러시아 목재 생산품의 단지 3%만에 인도에 수출되고 있지만, 3%중에 1%는 Segezha가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Ivanov가 지적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인도로의 운송량을 2022년과 비교하여 50% 증가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Ivanov에 따르면 이런 증가는 장기 전략의 시작이고, 회사는 이런 상승 계획량은 인조 시장의 전체 잠재력을 생각하면 여전히 작은 부분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Segezha Group은 인도에 주로 제재목과 합판을 수출하고 있지만, 목재 주택 키트, 바이오 연료, wood pellets의 오퍼 확대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합판의 인도 수입 관세는 현재 30%이고 종이는 10%인데, 참고적으로 다른 수출업체에게는 관세가 0-7% 입니다. 높은 물류 비용도 또 다른 장애물 입니다. Segezha Group은 운송 비용을 15-20%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이익 창출에 결정적입니다. 예를 들어서 40 ft. 콘테이너의 운송 가격이 $1.800 수준이면 수용할 만 합니다. 하락하는 관세와 물류 비용으로 러시아는 인도에 연간 50 million m3의 가공 목재의 잠재적 수출도 Ivanov는 계획하고 있습니다. 인도 자체 연간 목재 생산량이 약 300 million m3에도 불구하고, 이 수출량은 러시아 전체 벌목량의 ¼에 해당합니다.
2024년 상반기에 러시아 제재목의 인도 수출량은 전년대비 4배 증가하여 22 thousand m3이었고, 이는 인도 제재목 수입 전체의 단지 2.2% 입니다. 같은 기간동안 브라질, 독일, 미국 제재목을 인도는 주로 수입하였습니다.
같은 기간동안 러시아 합판의 인도 수출량은 전년대비 17% 상승하여 8 thousand m3 이었지만, 인도 합판 전체 수입량에는 1% 이하 이었습니다.
최근에 Segezha Group은 2024년 상반기 손실이 전년대비 24% 증가하여 RUB 9.5 billion ($103 million)이라고 보고하였습니다. 회사의 2사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Segezha는 심각한 재정 압력에 계속해서 직면하고 있습니다. 2024년 6월 30일 기준으로 전체 부채액은 전분기대비 5% 증가하여 RUB 144.2 billion ($1.56 billion) 이었습니다. 이런 재정적인 어려움의 가장 큰 이유는 계속되는 제재, 특히 2022년 7월부터 시작된 European Union의 러시아 합판, 제재목, wood pellets을 포함한 목재 생산물의 수입 금지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