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Ottawa가 2006년 제재목 소송을 끝내기 위한 계약을 위반하고 있다는 두 번째 고소장에서 캐나다 목재 산업을 지원한다고 주장하는 프로그램을 조사해 달라고 민사 소송을 요청하였습니다.
미국 법무부 문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Quebec과 Ontario의 주정부가 특정 혜택 프로그램을 시행했기 때문에 (2006년 침엽수 제재목) 협정을 위반했습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 프로그램에는 대출, 보조금, 세액 공제, 제재목 생산자에게 혜택이 된다고 알려진 기타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Ottawa와 Washington의 관리들은 캐나다 경쟁업체에 관한 미국 목재 이익에 대한 불만으로 인해 수년간의 소송 끝에 2006년 가을에 이 거래에 서명하였습니다. 하지만 발효된 지 몇 달 만에 거래가 무산될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런던의 민간 중재 법원은 캐나다가 이 협정에 따른 수출 급증을 제한하는 조치를 준수하지 않았다는 워싱턴의 주장을 이미 조사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중재 문제에 대한 결정은 2월 말까지 내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두 나라는 지난 봄부터 워싱턴의 불만에 대해 이야기해 왔지만, 아무런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Schwab 대변인 Gretchen Hamel은 성명서에서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은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이번 주에 Susan Schwab 미국 무역대표부(U.S. Trade Representative : USTR) 대표는 David Emerson 캐나다 무역부 장관에게 캐나다의 침체된 목재 산업과 다른 노동자들을 돕기 위한 새로운 계획이 양국의 불안정한 휴전을 위태롭게 하지 않도록 정부에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그녀는 USTR이 캐나다에서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어떤 프로그램이 우려되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Stephen Harper 총리는 새로운 경제 지원 계획이 제재목 거래 조건을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merson은 목요일 성명에서 “캐나다는 침엽수 제재목 협정의 헌신적인 파트너이며, 협정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 미국과 계속 협력할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