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정상적으로는 이사를 준비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 시기이지만, 2021년 1월은 특이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즉 미국 통계국(U.S. Census Bureau)와 미국 주택 도시 개발부(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에 따르면 2021년 1월 미국에서 새로운 단독 주택 판매량은 923,000(SAAR)로, 2020년 12월 (885,000)과 비교하여 4.3%, 2020년 1월 (774,000)에 비하여 19.3% 상승하였습니다. 2021년 1월 시장에 새집은 307,000으로 12월 299,000보다 많았습니다. 1월동안 주택 판매 속도는 시장내 주택 공급이 소진되는데 4개월로 추산됩니다. 참고적으로 12월의 판매 속도는 4.1개월이었습니다. 1월달에 판매된 주택의 약 72.4%는 건설 중이거나 아직 건설이 안된 상태의 주택이었습니다. 건축이 아직 안된 상태에서 판매된 주택은 12월의 256,000에서 증가하여 1월에는 307,000 이었고, 1월 판매량은 2020년 5월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2021년 1월에 판매된 새로운 단독 주택의 중간 값은 US$346,400으로 2020년 12월보다 5.3%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면서 2021년 1월 침엽수 제재목 가격은 전년 대비 73% 상승하였습니다.

The 미국 부동산업자 연합회 (US National Association of Realtors)의 지난 주 발표에 따르면 판매 가능한 기존 주택 공급은 1월에 최저 수준으로 급락하였고, 이로 인하여 구매자들의 새집 수요가 늘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팬더믹이 1년 넘게 계속되면서 재택 근무와 수업을 위하여 더 많은 공간이 필요해지면서 주택 수요가 상승하였습니다. 건축을 기다리는 연기된 프로젝트 양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 건설은 다음달에도 여전히 굳건하고 경제 성장에 공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