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산림청(Swedish Forest Agency)에 따르면, 2026년 9월 스웨덴의 벌채 신고와 허가 신청 면적은 19,303헥타르로 2025년 9월 대비 14% 감소했습니다. 이는 2021년-2025년 9월 평균치보다 27% 낮은 수준입니다. Götaland)는 신고와 신청 면적이 1,575 헥타르로 28% 감소하며 가장 큰 월간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Southern Norrland는 913헥타르, 15% 감소했고, Svealand는 649헥타르, 12% 줄어들었습니다. 반면 Northern Norrland의 면적은 34헥타르, 1% 증가했습니다. 산지 산림 벌채 허가 신청 면적은 9월 기준 350헥타르로, 전년 동기의 161헥타르와 비교됩니다. 1월부터 9월까지의 누적 신청 면적은 4,461헥타르로, 전년 동기의 2,920헥타르와 대비됩니다. 2026년 첫 9개월 동안 접수된 총 벌채 신고와 허가 신청 대상 면적은 169,196헥타르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한 수치입니다. 또한 이 면적은 2021년-2025년 같은 기간 평균치보다 8% 낮은 수준입니다. 누적 면적은 Northern Norrland에서 11%, Götaland 에서 41% 감소했습니다. 반면 Southern Norrland는 10% 증가를 기록했으며, Svealand 의 면적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Dalarna와 Gävleborg는 피해 면적 누계가 증가한 유일한 지역입니다. 2025년 12월 27일 폭풍 요하네스(Johannes)의 영향으로 두 지역 모두 1월부터 4월까지 피해 신고가 증가했다가 4월 이후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1월부터 9월까지 Dalarna의 신고 면적은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증가했으며, Gävleborg의 경우 2025년 같은 기간 면적의 2.5배를 넘어섰습니다. 월별 통지와 신청 건수는 이해관계자들의 산림 경영 계획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동성으로 인해, 특정 월의 벌채 계획 수치만으로는 확정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