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 Morgan Chase는 Graphyte와 10년 계약을 체결하고, 60,000 톤 규모의 영구적 이산화탄소 제거 크레딧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Graphyte에 따르면 이 탄소 제거 작업은 압축된 바이오 매스를 공학적 저장 방식을 통해 영구적으로 격리하는 Graphyte의 독자적인 ‘Carbon Casting’ 기술을 활용하여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해당 크레딧은 두 가지 출처로부터 공급될 예정입니다. 하나는 2025년에 고객들에게 15,000개의 크레딧을 발행한 Arkansas주 Pine Bluff의 기존 ‘Project Loblolly’이며, 다른 하나는 현재 Arizona주 Flagstaff에서 개발 중인 ‘Project Ponderosa’라는 신규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Project Loblolly는 30개의 정규직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지역 농민과 제재소 운영자들이 배출하는 농업과 목재 잔재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가동이 시작되면 Project Ponderosa는 숲 가꾸기 과정에서 발생하는 잔여 바이오 매스를 활용하게 되며, 과거 광산 부지를 야생동물 서식지로 복원하는 동시에 산불 위험을 저감하도록 설계 되었습니다. Graphyte는 100%의 정시 탄소 배출권 인도 기록을 강조했습니다. JPMorgan Chase의 운영 지속가능성 책임자(Head of Operational Sustainability)는 추가적인 지역사회 혜택을 동반한 확장 가능한 탄소 제거의 잠재력을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