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 (Department of Commerce)는 어제 미국으로 수입되는 캐나다산 침엽수 제재목에 대한 제7차 연례 재심사 결과 최종 합산 반덤핑과 상계관세율을 24.75%로 발표했습니다. 이번 재심사는 2024년 한 해 동안 수입된 제재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미국 제재목 연합(U.S. Lumber Coalition)의 상임이사인 Zoltan van Heyningen는 미국 상무부 (Department of Commerce)는 캐나다가 침엽수 제재목과 관련해 여전히 불공정 무역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을 재확인하였고, 2023년에 극히 심각한 행태를 보인 데 이어, 캐나다 제재소들은 2024년에도 보조금을 받은 자국산 제재목을 높은 수준으로 미국 시장에 계속해서 덤핑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Zoltan van Heyningen은 미국 제재목 연합(U.S. Lumber Coalition)은 보조금을 받거나 불공정하게 거래되는 캐나다산 제재목 수입품에 대해 미국 무역법을 집행하려는 상무부의 지속적인 의지를 환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미국 주택 건설을 위한 국내 제재목 생산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려면 무역법을 강력하게 집행하는 것이야 말로 꼭 필요한 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Swanson Group의 CEO 겸 이사회 의장이자 미국 제재목 연합(U.S. Lumber Coalition) 의장인 Steve Swanson은 우리 업계는 제재목 수요와 주택 신축 건수가 여전히 낮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무역 정책에 대해 투자와 수천 개의 일자리 창출로 화답해 왔음을 입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내 제재목 소비량의 압도적 다수는 미국산 제품이 공급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시장 점유율은 1970년대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지속적이고 강력한 무역 정책이야 말로 미국 산업계가 시장 점유율을 회복하여 내수 시장에 제재목을 원활히 공급하고, 미국산 원자재로 미국산 제재목을 생산해 미국 주택을 건설하는 동시에 1,300,000 개 이상의 미국 임업 일자리를 지켜 나갈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Steve Swanson은 말을 맺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