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농업청(Norwegian Agriculture Agency)은 2분기 노르웨이의 목재 벌채량(화목 제외)이 3,660,000 m³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52,373m³, 4.3%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문비나무(Spruce)의 벌채량은 2,620,000 m³로 전년 대비 4.3% 증가했습니다. 소나무(Pine) 벌채량은 950,000 m³로 4.2% 늘었습니다. 전체 벌채량 중 제재목용 원목이 차지하는 비중은 58.9%였습니다. 6월 가문비나무(Spruce) 제재목용 원목 가격은 880 Norwegian kroner/m³로 3월 대비 3.9% 하락했습니다. 소나무(Pine) 제재목용 원목 가격은 710 Norwegian kroner/m³로 3월 대비 7.1% 하락했습니다. 6월 기준 가문비나무(Spruce) 펄프용 원목 가격은 462 Norwegian kroner/m³로, 3월 대비 3.2% 하락했습니다. 소나무(Pine) 펄프용 원목 가격은 439 Norwegian kroner/m³로, 3월 대비 1.8% 하락했습니다.